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교육대학교소식
UNIST(울산과학기술원), 반천산단 기업 대상 강소연구개발특구 설명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9  00:3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UNIST(울산과학기술원)는 18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울산대학교, 특허법인 지원과 함께 반천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협의회를 방문해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는 18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울산대학교, 특허법인 지원과 함께 반천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협의회를 방문해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술공급기관인 UNIST, 울산대학교, 강소특구의 배후공간인 반천산단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기업지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1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강소특구 제도에 대한 전반적 현황과 함께 구체적 기업 지원방안이 소개됐다.

먼저 강소특구 사업 수행기관인 특허법인 지원에서 특구제도와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설립절차, 설립 이후의 세제 혜택 및 연구개발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여기선 실제 특구사업을 통해 기술사업화에 성공해 투자유치, 판로개척, 해외진출로 이어진 연구소기업의 사례와, 정부지원 사업 및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노하우가 소개돼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UNIST와 울산대학교는 양 기관이 보유한 유망기술의 이전 방법과 대학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기업의 기술사업화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병국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장은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사업을 통해 반천산단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지난 7월 신규 선정됐다. 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기술발굴 및 연계’ ‘기술이전사업화(R&BD)’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역특화 성장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간 약 72억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돼 특구소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소특구를 운영할 ‘울산 울주 강소특구센터’는 내년 1월 출범해 특구 소재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기술사업화를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도 12월 1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
2
선박 무정전 전원공급…무인셔틀 운행 기술
3
가지산 정상은 ‘겨울왕국’
4
[현장의 시각]혁신도시 활성화에 여야 힘 모아야
5
손종학 울산시의원, “옥동 군부대 부지 공영개발해야”
6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반 모집
7
‘KTX 복합특화단지 개발’ 도시공사 지분출자안 잠정 보류
8
지원금 소진에도 부정 부추기는 보일러업체
9
울산 울주지역자활센터, 울주군 편의점사업단 1호점 운영
10
북구문화원, 충효백일장 온라인 공모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