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고및알림사고및알림
■정정과 반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4.1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본보 지난 3월17일자 이수봉 교수의 ‘동명이인이 빚은 오해이야기’ 기사 내용 중 ‘이종근 공의 신분이 서리(胥吏)인 동부녹사(東部錄事)다’라는 내용과 ‘양희지 선생은 향화인이었다’는 내용과 관련해 학성이씨와 중화양씨 측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가문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정정보도를 요구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 학성이씨 대종문회(회장 이채형)와 중화양씨 대봉공파 대종중(대표 양표환)측은 “충숙공 이예선생의 아들 이종근 공은 서리가 아닌 동부녹사와 문의현령을 지냈고, 양희지 선생은 조선 성종때 대사헌을 지낸 울산분으로 향화인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공업탑·신복로터리에 고가도로 건설할 것”
2
호계역 주변 폐선부지에 생태휴식공간 조성
3
지역대학 일제히 ‘정원 미달’…신입생 모집 비상
4
교통 호재 따라 부동산 시장 들썩…5·9호선 수혜 예고된‘고덕강일 제일풍경채’눈길
5
쪼그라든 채용에 울산혁신도시 활성화 발목
6
‘무료교육센터’ 큐넷·HRD 내일배움카드 및 워크넷 관심자 취업역량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7
‘무료지원’ 아이돌보미·돌봄서비스, 베이비시터 취업·업무능력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8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미래가치∙상품성 주효해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
9
구전녹용,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어린이 녹용’ 최대 28% 할인
10
경남 양산 천연물안전지원센터 건립 난항…부산대 측 부지 무상대여 난색 표명으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